가족 경영 기업

HARTING은 1945년 빌헬름과 마리 하팅이 설립한 이래, 100% 가족 소유 형태입니다.

독립 가족 사업으로 남겠다는 당사의 비전에 따라, 가족 2세부터 3세대로의 경영 승계가 이루어졌습니다. 필립 하팅은 2015년 10월 아버지 디트마 하팅으로부터 집행 위원장직을 물려 받았으며, 여전히 이사회 일원으로 미래와 신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필립 하팅은 현재 이사 겸 파트너인 그의 어머니 마그릿, 재무 및 구매 담당으로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파트너 겸 이사인 그의 여동생 마레사 하팅-헤르츠, 그 외에 가족 성원이 아닌 매니저들과 함께 테크놀로지 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

HARTING 가족


탁월한 기업